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테이크 호텔 : Take 4

테이크 호텔 패밀리룸 한줄평

  • 어린 아이 동반 호캉스 하기 좋은 호텔

 

알고 가면 좋은점

  • 빈백을 TV 앞에 두고 넷플릭스 때리는 맛.
  • 이 객실은 가족단위 투숙객들을 위해 디자인 된 곳
  • 성인2, 어린이2. 최대 4인까지 투숙가능.
  • 네이버 예약으로 확인하는게 편함
  • 커다란 라운지에 유튜브 스튜디오. 쿠킹 클래스 공간과 피트니스 공간, 키즈룸 등 상당히 독특한 구성. 특히 수영장이 난리남.
  • 호텔 내에 24시간 이용 가능한 편의점st 자판기 있음

테이크 호텔 : Take 4 가격

테이크 호텔 : Take 4 주차

테이크 호텔 : Take 4 성급

테이크 호텔 : Take 4 뷰

테이크 호텔 : Take 4 객실 타입

 

호텔, 혼자 가거나 둘이 가곤 한다. 그래서 늘 ‘더블룸’ 기준으로만 호텔을 둘러보곤 했다. 그러던 어느날, 어린아이와 함께 호캉스를 즐기는 가족을 보며 ‘잠깐! 패밀리룸은 어떨까?’ 란 생각이 치릿 하면서 스쳐지나갔다. 그래서 혼자서 패밀리룸에 가보았다. 이 곳 테이크 호텔에서 말이다.

 

이 호텔 주변은 광명역. 근처엔 아파트가 많이 모여있다. 여긴 어린 자녀가 있는 가족이 밀집 된 지역이라고 한다. 이렇게 되면 패밀리룸 놓칠 수 없다. 지난번엔 테이크 호텔 부대시설에 대해 떠들었으니 오늘은 생긴지 한달도 안된 테이크 호텔의 패밀리룸은 어떤지, 뭐가 인상 깊었는지 살펴보겠다.

 

📍객실 이름부터 재밌다.

테이크 호텔은 객실 이름부터 특이하다. Take 1은 1인 객실 / Take 2는 2인 더블룸(킹베드) / Take 3는 3인 투숙 가능한 트윈베드 룸. 그렇다면 Take 4는? 그렇다. 총 4명까지. 슈퍼킹 베드에 아이 2명이 잘 수 있는 이층 침대가 들어가있다. 지금 여러분들이 보고 있는 객실이Take.4 객실이다.

 

📍크다. 객실도 TV도.

핸드폰에 전송 된 객실 키. 휴대폰으로 버튼을 누르면 객실 문이 열린다. 들어간다. 객실, 꽤 크다. 패밀리 룸이라 그런 것일지 모르지만, 일단 넓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든다. 그렇게 두리번거리다 눈에 들어온 TV. 시원하게 65인치가 들어가있다.(Take 2,3도 마찬가지)

 

📍어른이 누워도 아늑한 어린이용 2층 침대.

아이들이 잠을 자는 이층침대. 간호 사다리로 되어 있는 경우가 있다. 아이들에겐 은근 위험할 수 있다. 테이크 호텔, 직접 2층 침대를 디자인 한다. 그래서 시간이 조금 더 걸렸다고. 무튼, 아이들이 안전하고 오르내릴 계단, 아이들에게 최적화된 침대 높이 등 여러가지를 고려. 그래서 나도 마음만큼은 어린이 이기 때문에 누워보았다. 잠들뻔했다.

 

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자는 것이 아닌 아이들은 아이들 따로 자고,
부모들은 편하게 침대에서 잠들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지 않을까.

 

📍앉는 순간 지구최고 게을러지는 빈백.

참고로 여긴 객실 안에 책상이 없다. 하긴, 정말 나처럼 객실에서 하루종일 일하는 사람이 아니고서야 책상이 꼭 필요한 요소는 아니다. 이 객실엔 간이 테이블 2개와 커다란 빈백이 놓여있다. 여기 앉아서 무릎 위에 노트북 올려놓고 일해도 좋다. 혹은 TV 앞으로 옮겨서 세계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로 유튜브 혹은 넷플리스를 볼 수 있다.

 

📍욕조, Always Good.

보통 욕조가 있는 객실을 보면 욕조와 샤워기가 한 공간에 있는 경우가 있다. 여긴 욕조에도 샤워기가 있고, 별도의 샤워실도 있다. 4인이 투숙하는 만큼 멀티로 빠르게 샤워가 가능하다. 또한 세면대 쪽으로 물이 튀지 않게 문을 닫을 수도 있다.

 

📍아파트 뷰. 뜻밖의 야경.

이 호텔에선 독특한 뷰를 볼 수 있는데 하나는 광명역 뷰, 또 다른 하나는 아파트 뷰이다. 내가 머물렀던 객실은 아파트 뷰이다. 삭막할 것이라 예상했지만, 해가 떨어지고 나니 의외로 그렇지만은 않았다. 시원하게 뚫린 창문 밖으로 나름의 야경(!?)이 펼쳐졌다.

 

그 외에 객실 밖으로 나오면 쿠킹 클래스가 열리는 쿠킹 스튜디오부터 요가, 운동, 인피니티 풀장, EBS에서 운영하는 스튜디오 그리고 키즈룸까지 마련되어 있다. 그래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그리고 따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복합 공간이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.

 

사실 오늘은 ‘패밀리룸’을 기준으로 이 호텔을 바라 보았지만, 그 밖에 더 매력적인 객실들도 있다. 이 곳에서 머물며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간단했다. 호텔 그 이상으로 넘어가 광명 일대의 문화 허브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. 이들은 더 재미난 일들을 벌리려고 준비 중이었다. 벌써 설렌다.

 

다양한 사람들, 다양한 이야기를 Take하는 곳이 될 것 같다.

아니면 이 호텔은 어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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